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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is made of fifty-one percent of discouragements and forty-nine percent of epiphanies." ―Xavier 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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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
 



제 닉네임은 그냥 특이한 거면 아무거나 좋겠다... 싶어서, x로 시작하는 희귀한 이름 중에서 Xavier를 골라, 애칭 Xav(엑스제이브, 제이브, 혹은 이그제이브 등으로 읽음)로 정했습니다. 아이디 같은 거 정할 때마다 기분 내키는 대로 푸팍푸팍 키보드를 두드려 랜덤으로 정하던 거에 비하면 그나마 신경을 쓴 이름일지도.

참고로, 제 블로그에서 다루는 글의 종류는 여러가지이지만, 삼단논법, 기승전결 같은 형식에는 구애받지 않고, 이차적 검토 없이 주관적 의견들을 떠오르는 대로 올릴 생각입니다. 만약 제가 쓰는 글의 내용에 대해 반감을 가지신다면 얼마든지 비판하셔도 개의치 않습니다. 한국은 민주주의 국가이고, 여러 비판을 거쳐야만 비로소 토론문화가 발전할 수 있다는 것도 알고 있기에... 다만 제 글이 사회에 그릇된 가치관을 주입시키려 한다는 이유로 백주대로에 청테이프 묶은 각목 들고 제 뒤통수를 후려치거나, 수갑 들고 구속하는 참극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이 일단 유일한 방명록이라고 해야 되겠죠. 일본 블로그에서도, 저를 포함한 이글루스 사용자들 대부분이 하는 것과 비슷한 방식(날짜를 2050년 12월 31처럼 가장 끝미래로 돌려놓는다던가)으로 방명록 같은 걸 만들어서 쓰고 있더라구요. 이글루스에서 '새메뉴추가' 기능을 최근 새로 도입해서 이걸 방명록으로 써 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제 외국인 친구들은 오히려 더욱 헷갈려 할 것 같아서, 죽 현상유지를 하기로 했습니다. 링크신고도 여기에서 하면 되구요... 이 블로그의 해상도는 1152×864에 맞춰져 있습니다. 글이 이상하게 보일 경우 조절해 주시면 어느 정도 글자 뭉개짐이 사라집니다. 



I've moved out my English weblog to Xav's Pasonikki at WordPress, for your easier look-arounds!




by XavierEe | 2009/12/31 23:59 | 공지 및 방명록 | 트랙백(6) | 덧글(9)

NOTICE&GUESTBOOK (ENGLISH)



WELCOME TO MY BLOG PASONIKKI!



The name Pasonikki is a portmanteau of two Japanese words, PASO and NIKKI, which respectively stand for personal and diary. It's not so much that I'm a Japanese or Wapanese, but rather on purpose to make it sound unique. Let's just say the name suddenly came out while I was brooding over it, doodling on a piece of paper for the nicest one.

For the record, I assure you this blog contains my 100% subjective thoughts about every stuff going on in and out of this country, by and large irrespective of IBC or syllogism so I can let my ideas spurt more instantly without second thoughts. If you think any bad of my writings, I don't mind your free criticisms because I wish to help healthy debates take hold in Korea despite its long pervading collectivism. I'd like to ask, however, all of you readers not to ambush my head with a club nor to cuff me violently, saying stuffs like "your blog threads are dogmatizing, and no good to the public, so stop'em." We all know censorship is just a hooey in this democratized society.


Hope you have a blast here... and just for your information, you can post a comment to my writings by clicking the link 덧글 on the right end side below a thread. Not to get frustrated by unfamiliar Korean blogging service, see my translation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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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XavierEe | 2009/12/31 23:58 | 공지 및 방명록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사람들은 아직도 주류과학을 은폐와 위선투성이로만 보고 있는 걸까

지구 온난화와 이산화탄소는 관련이 없다

작년 1월의 겨울쯤, 한 회의주의자가 쓴 책 중 어딘가에서 저 이슈와 관련된 반론 하나를 접하고, "아무리 '착한' 인권단체나 환경단체라 하더라도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아는 건 아니구나"라는 걸 느꼈다. 그 반론이 지금 트랙백한 글과 상당히 유사하다. 뭔가 반가운 느낌이 들어서, 자료가 사라질 경우를 대비해 여기에 복사해 놓는다.

주류과학은 '가장 안전하게 합리적인 내용'을 취급하기 때문에, 자연히 배타적인 성격을 지닐 수밖에 없다. 마치 성리학식 명분론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도 가끔 드니까. 허나 과학은 '절대적 진리는 없다'라는 전제가 밑바탕에 깔려있다. 과학자들은 단지 가장 설득력이 있는 내용을 일단 뼈대로 삼아, 그 뼈대에서부터 세상을 한 계단 한 계단 탐구해나가는 사람들이다. 합리주의적으로 말이다. 왜냐하면 그 길이 오류를 최소화하는데 가장 적합하기 때문이다. 현대의학을 믿지 못하겠다며 몇몇 돌팔이 유사의학자를 찾아갔다 불귀의 몸이 되는 사람들이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아직껏 생겨나는 모습을 볼 때면, 과학에 아무리 불신을 가진 사람들이라도 어느 정도 '합리적 마인드'에 대한 재교육은 필요해 보인다.

솔직히 나는 지구온난화보다는, 석유가 동이 나는 게 범지구적으로 더 큰 걱정거리가 될 거라고 생각. 
전문은 바로 밑의 텍스트.



오늘은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영어웹에서 줏어온 자료들을 토대로 과학지식이라고는 고등학교 지식밖에 없는놈이 짜집기 한 내용입니다.



지구 온난화가 심각한 위험이라고 주장하는 측은 보통 이렇게 말합니다:

- 대기중 이산화탄소의 양이 증가하면 기온이 상승한다
- 인간은 이산화탄소를 너무 많이 배출한다
- 인간때문에 기온이 증가한다
- 고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자

그럼 여기서 반론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 대기중 이산화탄소의 양은 기온에 영향을 미친다?
아뇨, 기온이 대기중 이산화탄소의 양에 영향을 미칩니다. 출처의 데이터는 오래된 얼음층을 파내어 조사한 데이터인데, 보스톡과 돔 콩코디아에서 파낸 얼음의 데이터에 따르면 대기중 이산화탄소의 양은 기온의 변화가 있은지 약 800년 후 그 패턴을 따라 변화하는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출처 보통 사계절중 이산화탄소는 겨울과 가을에 상승합니다. 아니, 왜 더운 여름과 봄이 아닌 가을과 겨울에 이산화탄소의 양이 많을까요? 그 이유는 가을과 겨울엔 식물들이 죽거나 활동을 자제해서 식물들의 호흡으로 정화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줄고 식물들이 죽으면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양이 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이산화탄소의 양은 밤에 증가하고 낮에 줄어드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2. 인간은 이산화탄소를 너무 많이 배출한다?
인간이 2007년 한해 배출한 이산화탄소양은 약 26기가톤으로, 지구 전체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양의 약 2-3%을 차지합니다. 열대우림의 파괴와 경작등이 이산화탄소양에 미치는 영향은 6기가톤 남짓으로 추정되구요. 그리고 흔히 말하는 온실가스 효과에 이산화탄소가 미치는 영향은 약 4.5%정도입니다. 온실가스효과의 주범인 수증기가 미치는 영향은 95%남짓 되고, 수증기는 99.99% 자연발생 합니다. 이것을 감안할때 인간이 지구의 온실효과에 미치는 영향은 약 0.28%로 추정됩니다. 출처



3. 지금 지구의 기온은 너무 높다?
9세기부터 15세기 지구의 기온은 현재 지구의 기온보다 높았습니다. 출처 그 이후 15세기부터 19세기 중반까지 지구의 기온은 급격히 감소했구요. 출처 공룡시대 지구의 기온은 지금보다 훨~씬 높았습니다. 대기중 이산화탄소 양도 2500ppm가량으로 현재의 380ppm의 몇갑절이지요. 출처 그리고 현재 태양계 여러 행성에서 온난화가 발생하는 만큼, 이것이 지구만의 문제라고 보는것도 무리입니다. 출처




그럼 여기서 잠깐 정리.
- 대기중 이산화탄소의 양은 기온 상승의 산물이지 기온상승의 원인이 될수 없습니다.
- 인간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은 미미하며 이산화탄소 자체도 온실가스효과의 주범이 아닙니다.
- 현재 지구의 기온은 싸이클을 따른다고 봐도 무방하고, 태양의 영향이 크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 고로 이산화탄소 배출이 기온상승의 주범이라고 보는것은 무리입니다.



마무리는 전 NASA 국장인 마이클 그리핀씨의 말씀으로 짓겠습니다.



"지구가 더워지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가 해결해야할 문제인지는 모르겠네요. 온난화를 문제로 보려면 현재 지구의 온도가 완벽한, 최적의 상황이고 이것이 바뀌지 않도록 노력을 해야한다는 가정을 내려야 합니다. 저는 현재의 인류가 무슨 권한으로 이 온도가 유지되어야 하고 이 온도가 미래의 인류에게도 최적일것이라는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좀 건방진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by 엑스제이브 | 2009/04/23 02:46 | Pasonikki | 트랙백 | 덧글(2)

이글루스는 이제부터 한국어 위주로 운영한다.

요즘 들어 한글로 글을 써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로마에서는 로마 법을 따르라고, 이 이글루스에서 우리나라 사람들과 더욱 잘 소통하기 위해서는 좀 더 언어적 장벽을 허물어 놓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일환에서다. 게다가 생각한 것만큼 외국인 친구들이 이 곳에 많이 방문해주지도 않아서(한국어 인터페이스 때문에), 거의 영어로 쓰는 게 의미가 없을 정도다.
영어블로그는 워드프레스에서 운영을 해 볼까나.
 

by 엑스제이비 | 2009/04/20 01:48 | 공지 및 방명록 | 트랙백 | 덧글(0)

How to get friendly with POEMS.

I was struggling and helpless about how to get friendly with poems on the exam. I searched the Internet to get any hint and after reading several hints on dealing with old and modern poems, I came up with an inspiration. I applied it for poems, so what do you say, it did work! I used to mess up one or two questions for every test, but this time, I got the whole things right. So let me share my small tip with all of you readers. Remember it applies only for lyric poetry. Here it goes:

Once you face a piece of poetry, YOU MUST THINK AS IF YOU WERE THE NARRATOR INSIDE THE POEM, throughout your reading. This technique enables you to spot the sentiment and the images kept within the poem rather easily. This will come more efficient than forcing your brain to think out images, or than changing the whole poem into a form of prose for easier analysis.  
 

by XavierEe | 2009/04/19 05:01 | Repeater's Diary | 트랙백 | 덧글(0)

Why haven't I realized Nah is just cut out for a comedian?


Here's an excerpt from a recent speech of Nah Kyeong-won, the politician. Well, if I were there, I would have shouted a "NAH" directly in her face. WHOSE WILLS are she babbling about?:


"Google claims they're giving priority to the freedom of expression for its users, but I beg to differ that it's on the other hand cracking down on their wills to subscribe in spite of real name system."



by XavierEe | 2009/04/17 15:32 | Pasonikki | 트랙백 | 덧글(2)

Just to reassure

I write most of my threads in English to communicate worldwide. Half the world still doesn't speak it well, but I'm sticking to my own policy, and I will be, because I can make myself understood in English at least to the rest half. Besides, those who speak English are often apt to be "cosmopolitan," which makes the conversation more fluent between them and me.

by XavierEe | 2009/04/16 02:49 | 공지 및 방명록 | 트랙백 | 덧글(0)

Strawberry Shake―a flash fiction (still incomplete)



Strawberry Shake




by Xavier Ee



The politician was just served his cool strawberry shake at a Mcdonald's in Yeoui-do. He  nodded his thanks to the clerk girl as elegantly as he could manage. The clerk's eyes then lighted upon her customer's face, her right hand still holding the cup. After a second, she said in surprise.
"You drink strawberry shake, Mr. Lee? Great! You certainly know how to keep with the times." 
"Why, thanks."
The politician's face broke a gentle smile.
When he had strode back to his seat, the politician's head was ruminating hard on what he heard just now. As a matter of fact, it was his first time to order a strawberry shake; he did it to give his first, yet most difficult attempt to act younger, so as that he could fix amongst the public his strong image as a more friendly, flexible Assemblyman. 
Throughout his career of thirty years, the politician himself had always been an ordinary middle-aged man, who was skeptical about all kinds of changes. But one day, his secretary advised him that the public was regarding him as a "tired old coot." shocking his arthritic body to the ground...





by XavierEe | 2009/04/15 01:34 | 창작 | 트랙백 | 덧글(0)

Night Terror: a short story


Night Terror

by Xavier Ee

 
I was walking on a street full of people. I shuffled my sneakers for somewhere, snapping my fingers merrily to the music playing from my iPod. Thump, I felt a sudden nudge on my back. I turned around. It was my girlfriend standing behind me. What brings you here? I asked her, surprised. But she didn't answer. What's the matter? I asked again. No reactions. I didn't know why, but I thought her eyes somehow seemed pickled in a black mood. The muscles of her cute face also looked uneasy. I shrugged. Okay, so are you not feeling well? Then out of the blue, she stretched her smooth delicate hands towards my face―no, towards my neck. She entwined her ten fingers around it, and before I'd realize what was going on, applied smart pressure. At first I thought she was pulling a joke, but it was getting severer and severer, too much for a joke. I started to feel pain. Hold it, what's that occasion, I groaned through my clenched teeth. She didn't stop. Then I got startled at the change of her look on the face; her lips were twitching for the first time, in a lopsided grin. And they flipped open. You dare cheat on me with another chick? I won't forgive you, I'll throttle you, and kill you off right at this spot. With that said, she went on tightening her grip with all her might. Her energy was now bulging out the vessels of her own arms. I cheated on her? No, she was joking. It had only been two weeks since our first date. She was completely insane. I tried to move my free arms to push her off and talk, but they were both fixed on my sides like frozen. Gerroff, you bitch, gerroff, I cried desperately, but the words were blocked halfway in my suffocating throat. Somebody help, I thundered again inside my skull, but none of the crowd weren't noticing the whole crime scene. I was somehow possessed by an invisible force, which was immobilizing my entire body parts. A dirty, horrid sensation was creeping all across my nerves, and my quickening pulses. My lungs felt like being tickled by a pervert's toothbrush. My back was in a cold sweat, driving me into an utmost horror. Her arms were now darkening into zombie-like gray. The skin on her face bubbled out spooky goosebumps. I wailed like a famished baby, but the cry could never break the air. My sight blurred with tears welling up. Mwahahaha, die, die, she burst into laughter in a devilish baritone. Die, die, die, die, die, die. My girlfriend―now rather like a monster―repeated like a psycopath, as if craving to kill me for her own libido. I was helpless. I sensed my brain was giving in, sinking deeply into a coma... Die, die, die, die, die, die, die, die, dai, dai... her guffaws kept knocking against my fainting ear nerves......




......The abominable creeps were easing away. My senses were warping back to real life. Now I felt much smoother on my limbs. With the eyes still closed, I took several deep breaths to soothe my heart strained for the grief seconds before. When I pulled myself together at last, and became able to move my body parts as usual, I realized it was just a so-called "night terror" that I just had, which meant after all, it was not real. All was well.
I slowly opened my eyes to make sure I was safely back to the ground. And I was. The ceiling was looking on me in bed. And it was colored pink as it had been...
Wait, pink? My room had to be painted jade green!
At this thought, I jerked myself up from bed and looked around the room. The Pepto-Bismol room had a very ornate double bed(on which I was sitting my own buttocks), a wide wall-mounted TV, a classy closet, a kitchenette, a rug, a fake mantelpiece, a closed door that looks like a shower room, a table, and two armchairs. None of the furnitures resembled those from my frugal studio. It more looked like...a hotel room. Me in a hotel? Shocked, I started racking my brain to remember what had happened yesterday. After a long time tussling with the ailing cerebrum, a thing finally floated up onto the surface of memory.
I went to a high school get-together I hadn't been in years. I met people and chatted till the night. Rick said I astoundingly grew my appeal than years ago. I laughed it off. Then we went to karaoke for a second drink. We exchanged a few cans of Yuengling, and strangely I felt a look scratching the back of my head all along from the end of the first gathering. I looked back. It was Chloe, who used to be a sort of a "fox" in my class. But to me, her beauty had never been a thing to have a crush on, at least to my eyes. She asked if I was seeing someone, and I nodded yes. I thought a shadow shortly passed across her face, but I wasn't sure. I sang a song and got back to my seat. Everybody was quite soused up with their drinks, and so did I in a sense. Then Chloe offered me a can of cocktail. I was about to have heartburn with too much beer, so I took it for "a hair of the dog." I downed it at a draught and flipped through the Karaoke book... Then blackout.
Why did the memory cut off at there? I kept on brooding, and all of a sudden I heard a squeaking noise from over the shower room. Was there a person? I got to my feet and looked up at the opening door. 
And my heart lost a beat. 
It was Chloe, wrapping her naked body with a white towel, who was talking into a videophone―that belonged to me.
"...Yes, he's with me. I spent a night with him."
Her lips were forming a victorious grin across her no-makeup face.
   
by XavierEe | 2009/04/12 09:28 | 창작 | 트랙백 | 덧글(0)